2009년 11월 06일
논술학원을 그만 두는 이유.
아이들이 닌텐도를 세 개씩 들고다닌다...
빈부격차 느껴서 서러워서 못있겠다고, 원주언니한테 문자하자마자
나라말아먹을 놈이라고 개탄해줬다.
그저께 원주언니 보람언니랑 버스타고 갈 때. 나만 본 게 아니었다. 원주언니도 눈여겨 봤었다. 역시.
우리 앞자리에 앉은 한 남자는 넷북이 두개였다.
언니 말마따나
우리 빼고 다 부자였어...
# by | 2009/11/06 01:32 | 日記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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